칭원




주방장님이 하루 묵고가면서 냉장고를 부탁해를 친히 찍어주었다. 지난번에 복날이라고 ▶전복삼계탕을 해주고 갔었는데, 이번에는 평소에 집에서 요리를 잘 안하는 우리의 냉장고 속에 잠자고 있는 여러 재료들을 처리했다. ㅎㅎ



각종 야채와 다진고기를 썰어서 볶음밥을 준비해주고,



한쪽에 파를 볶으면서 한쪽에 스크램블 에그를 만드는 공간활용~



오징어와 각종 야채를 때려넣고 본격적인 볶음밥을 시작



집에 소스는 많아서 간은 얼마든지 낼 수 있다 ㅎㅎ 소금 후추 식초 같은 기본적인 조미료부터 치킨스톡, 굴소스 같은 양념장까지 고루 구비되어 있음. 요리 잘 하지도 않는데 쓸데없이 사다놓기만 다사놨으이... 왼손 손목 스냅으로 휙휙 뒤집으며 불맛나는 중화풍 오징어 볶음밥을 만들어주고



먹지도 않는 치즈와 냉동에 있던 닭가슴살을 꺼내어 직접 다진 매쉬드 포테이토 샐러드를 준비하는 주방장님. 치즈를 이렇게 하고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녹으면서 감자와 버무려져서 근사한 샐러드가 탄생한단다.





짜잔~! 바로 이렇게. 와 정말 신기하네 감자와 치즈, 닭가슴살의 깔끔한 조화. 그리고 바질 페스토를 톡톡 뿌려주면 완성~!



주말 아침 우리의 냉장고를 털어서 주방장님이 뚝딱 만들어준 볶음밥과 닭가슴살 감자샐러드. 나도 얼릉 이렇게 뚝딱뚝딱 집요리를 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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