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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 채권이란??

category INTERESTS/ECONOMY 2014.06.15 16:48
★ 채권이란??
 
  장기의 거액자금을 집단, 대략적으로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일종의 차용증서로서, 채무를 표시한 유가증권이다.
 
★ 채권의 역할
 
  기업필요자금을 조달하며 투자자에게 자산운용수단을 제공한다. 이것이 정부의 경기예측 및 통화정책의 활용자료가 된다.
 
★ 채권은
  확정이자부증권
   -발행시 채무자가 지급해야 할 이자와 상환액이 확정되어 있다
  이자지급증권
   -주식과 달리 발행자는 수익발생여부에 관계 없이 이자를 지급해야 한다.
  기한부증권
   -원리금의 상환기간이 미리 정해져 있다.
 
★ 채권의 특성
  수익성 : 투자자는 채권보유에 따른 이자소득과 채권의 가격변동에 따른 자본소득을 얻는다.
  안정성 : 신용도가 높은 주체가 발행하므로 안정성이 높다. 회사채의 경우도 대부분 보증기관이 있다.
  유동성 : 화폐가치의 손실없이 현금전환이 될 수 있는 정도를 말한다. 채권유통시장에서 당일결제로 현금화가 가능하다.
 
★★★★★★ 채권의 분류 ★★★★★
 
1. 발행주체에 따라
  국채 : 국가가 발행
  지방채 : 지방자치단체가 발행
  특수채 :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법인이 발행
  금융채 :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법인중 금융기관이 발행. (통화안정증권 등 포함됨)
  회사채 : 상법상의 주식회사가 발행
 
2. 이자지급방법에 따라
  이표채 : 채권에 이표라는 딱지가 붙어있어서 이자지급일에 그 딱지 떼서 갖다 주면 이자를 주는 채권 (회사채 매 3개월단위,  국고채 매 6개월단위 등)
  할인채 : 액면가에서 상환일까지의 이자를 공제한 금액으로 매출하는 채권.
  복리채 : 이자가 복리로 재투자되어 만기때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채권.
 
3. 상환기간에 따라
  단기채 : 1년이하
  중기채 : 1년~5년
  장기채 : 5년이상
 
4. 보증담보유무에 따라
  보증채 : 정부 또는 금융기관이 지급이행보증
  담보부채 : 채권에 담보권이 붙어있음
  무보증채 : 발행자 신용만 믿고 발행, 유통.
 
5. 지급이자율 방식에 따라
  확정금리부 채권 : 확정금리로 이자를 줌.
  금리연동부 채권 : 기준금리에 연동되어 지급이자율이 바뀜.
 
★★★★★ 회사채의 종류 ★★★★★
 
  위에서 언급한 보증담보유무에 따라 보증사채, 담보부사채, 무보증채가 있고
 
  전환사채(CB : Convenvertible Bond)
  → 사채로서의 확정이자를 받을 수 있고, 전환을 하면 주식의 이익을 노리는 사채. (채권과 주식의 중간형태)
  → 전환이라는 권리때문에 상품성 크지만일반사채보다 낮은금리로 발행됨 (회사는 좋음)
  → 투자자도 사채로서의 안정성을 노리다 상황봐서 주식으로 받고 고수익을 노릴수도 있다.
  → 그러나 주식전환에 따른 경영권지배의 위험이 존재한다.
  → 투자자 측면에선 이자율이 낮고 혹시나 주가 하락으로 인한 전환권 행사불가위험도 고려해야 한다.
 
  신주인수권부사채(BW : Bond with Warrants)
  → 채권은 그대로 보유하고 채권에 있는 BW딱지를 이용해 신주청약이 가능한 방식.
  → 역시 이자율이 낮고 투자의 융통성을 고려한 상품방식.
  → 대주주 지분율 하락의 우려가 존재하며 주가를 고려해야 한다는 점에서 자본구조가 불확실. (주가가 약세시 투자자의 불이익ㅡBW의 가치가 줄어들므로)
 
  교환사채(EB : Exchangeable Bond)
  → 역시 주식으로 교환할 수 있는 채권인데 전환사채와 달리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으로 바꿔줌. (신주발행X) 따라서 교환시 발행사의 보유 유가증권 자산내역과 교환사채의 부채내역이 동시에 감소.
 
  이익참가부사채(PB : Participating Bond)
  → 주식으로 배당받듯이 사채권자도 배당의 이익배분에 참가할 권리가 부여된 사채. 배당이 일정률을 상회할 때 이익에 참가토록 해줌.
  → 배당이익 못받았을시 다음연도로 권리가 넘어가면 누적적 PB, 그렇지 않으면 비누적적 PB.
 
  옵션부사채(BO : Bond with imbedded Option)
  → 옵션이 권리행사를 의미하듯이 BO도 발행후 일정조건 충족시 바로 사채의 원리금을 상환할 수 있는 단서조항이 첨부된 사채이다.
  → 일정한 조건이 충족되면 발행사가 조기상환을 할 수 있는 매도청구권(Call Option)을 행사할 수 있고, 투자자도 조기에 투자원금을 회수할 수 있는 상환청구권(Put Option)을 행사할 수 있다.
 
  그밖에 금리확정부채권, 변동금리부채권....
 
★ 채권매매제도 ★
 
  → 매매시간은 9시~15시이며 시간외거래는 없다.
  → 호가는 지정가호가방식이며 주식처럼 시장가방식이 불가능하다.
  → 전환사채와 신주인수권부사채는 권종금액으로 매매수량단위가 정해지고, 그 외의 채권은 액면 10만원으로 정해진다.
  → 당일결제 16시로 체결되고 보통결제는 체결후 3일째 되는날의 16시에 체결된다.
  (장외거래의 경우엔 무조건 당일결제)
  → 장내거래는 액면10만원 기준으로 10의 정배수단위로 매매되지만 장외거래는 제한이 없다.
 
★ 채권가격 결정요인 ★
 
  1. 액면가액이 높을수록 채권의 가격은 높아진다.
  2. 표면이자율이 높을수록 채권의 가격은 높아진다.
  3. 만기가 길수록 가격은 낮아진다.
  4. 채권의 수익률인 할인율이 커질수록 채권의 가격은 낮아진다.
 
★ 채권투자전략의 종류 ★
 
1. 수익률 예측 전략
  → 투자자가 시장금리를 예측하여 채권포트폴리오를 구성
  → 수익률 하락이 예상되면 장기채를 매입하고 수익률 상승이 예상되면 단기채를 매입한다.
  → 수익률 하락이 예상되면 고정금리부 채권을 매입하고 상승이 예상되면 변동금리부 채권을 매입한다.
 
2. 채권교체전략
  → 수익률, 듀레이션, 세금, 미래의 수익률 예측치를 고려하여 수익성이 높은 채권으로 교체한다.
 
3. 수익률 곡선타기전략
  → 수익률 곡선상에서 만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높은 것을 보유하고 있다가 만기가 다가오면서 수익률 하락으로 인한 가격상승을 노림.
  → 나비형 투자전략 :  중기물의 수익률이 상승하고 단기 장기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될 때 중기를 매도, 단,장기를 매수. 다시 수익률 곡선이 원래대로 회귀하면서 이익이 나게 된다.
  → 역나비형 투자전략 : 나비형과 반대로 장, 단기물의 비중을 줄이고 중기물을 매수함으로써 간격이 좁혀졌던 두 종류의 수익률이 다시 원래대로 차이가 나면서 이익을 노리는 전략이다.
 
4. 스프레드 운용 전략
  → 여러 종목간의 수익률 격차가 일시적으로 확대 또는 축소되었다가 다시 돌아오는 특성을 이용하여 격차가 확대될 때는 수익률이 낮은 종목에서 높은 종목으로, 격차가 축소될 때는 높은 종목에서 낮은 종목으로 교체해 가는 전략이다.
 
  여기까지는 적극적(공격적) 투자전략으로써 만기상환을 노리는 것이 아닌 중도에 더 높은 이익을 취하기 위해 보유채권 종목을 변동시켜 나가는 방식이다.
 
  소극적(방어적) 투자전략은 미래의 수익률 예측에 대한 것을 최소화하고 보유물량을 그냥 만기까지 쭉 가져가는 방식이다.
 
1. 사다리형 만기전략 : 각 잔존기간마다 동일하게 유지하여 보너스 받듯이 채권이자를 받아먹음
 
2. 바벨형 만기전략 : 단기와 장기만 보유하여 유동성과 수익성을 노림.
 
그 밖에 채권면역전략, 현금흐름 일치전략, 인덱스 펀드전략 등...
 

채권가격계산법, 수익률계산법, 위험계산법(듀레이션)은 공식이 많고 어려워서 생략하였습니다. (봐도 잘 모름 ㅜㅜ)


출처 : 선물거래상담사 기본서 내용 참조해서 공부하면서 씀


2008.05.27 작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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