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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파파이스에서 추적해온 박근혜, 문재인의 18대 대선 부정선거 개표의혹에 대한 증거를 확보하여 '더플랜' 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로 제작하였다. 4월 20일에 개봉하는데, 영화관람은 사실상 후원의 개념이고 이미 유튜브에 무료공개로 업로드 되어있다. 보고 싶다면 바로 인터넷에 접속하여 보면 된다. (이 글 조금 아랫부분에도 영상 첨부해놓음)


이 영화가 참 잘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 두가지 이유가 있다. 먼저 화면 연출이 시각적인 호기심을 자극하도록 대중성을 확보했다. 하나의 무성영화를 보듯이 배우들의 독특한 동작이 시선을 자극하고, 또 전문가 인터뷰와 각종 데이터 인포그라피의 편집도 매우 훌륭하다. 비슷한 장르인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의 주범들을 폭로한 영화 ▶인사이드잡 이상으로 퀄리티가 뛰어나다.


둘째는 내용면에서 관객 눈높이 타겟을 매우 낮게 잡고 설명한다는 점이다. 프로그램을 통한 확률통계 조작에 관련된 내용은 일반인이 들으면 뭔 소린지도 모르고 이해도 안되는 부분이다. 그래서 쉬운 예를 들면서 설명하고 또 설명한다. 그 결과 더플랜 영화평에는 내용을 이해하고 "아 이랬단 말인가" 하며 분노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김어준의 파파이스 #141회 영화 더플랜 무료공개]

(19:11부터 시작)







영화 본김에 더플랜에서 말하고자 하는 부정선거 개표조작 의혹에 대한 핵심내용 요약, 그리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한 간단한 해설을 곁들여 적어본다.


영화는 총 5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다. 챕터1 2012 미스테리는 2012년 제18대 대선 당시 전반적으로 제기된 여러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요약이다. 투표보다 주로 개표쪽에서 일어날 수 있는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의문점들을 제기한다.


현재 우리나라 선거에서 개표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소개하는데, 나도 그렇지만 이 과정조차 관심이 없어서 몰랐던 사람들이 많다. 유튜브 댓글을 보면 IT종사자인데 이런 방식으로 개표하는 줄 몰랐고 놀랐다. 이런 식이라면 해킹이 가능할텐데 누가 이따위로 기획한거냐 라는 식의 댓글이 많이 보인다.


투표소 - 투표함이동 - 개표소 - 개함시작 - 개표원들이 투표함에서 용지를 꺼내어 추림 - 분류기계에 넣음 - 분류기계가 후보별로 모아줌 - 심사부에서 모아진 다발을 숫자확인 (지폐세는 기계같은걸로) 및 검증 - 결과 공표 및 전송 - 방송


이러한 순서로 이루어지는데 더플랜 영화에서 제기하는 의혹은 분류기계가 후보별로 모아줄 때 원하는대로 프로그래밍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부분이다. 뒤에 심사부에서 다시 다 확인해서 잘못 분류된 것을 추리면 되지 않나 싶은데 그건 사실상 수개표를 한번더 한다는 의미이고 (그렇게 된다면 문제소지가 없겠지) 실제 참관인들의 증언으로는 대충 한번 훝고 넘겨야지 쏟아져 넘어오는 투표지 속도에 제대로 볼 시간도 없다고 했다.


또한 이상한 점들은 위에서 설명한 개표의 각 단계별 시각이 모두 기록되는데 그게 서로 안맞는 경우, 즉 오류라고 판단되는 경우들이 너무 많다는 것. 분류가 안되었는데, 공표하기 전인데 방송에 데이타가 나갔다던지 이런 사례들


이런 오류가 발견된 경우가 개별적으로 총 2500건에 달하며 전체 251개 투표소 중 16.18%에서 발생되었다. 뭔가 있는거 아니냐고 누구라도 의혹을 제기할 수 있는 수치이고, 정말 문제가 없었다고 한다면 시스템이 문제투성이라는 소리이다.


그리고 개표 누적집계를 보면 개표율 37.6%에서 당선확실로 선거개표가 사실상 종지부를 찍는데, 이 부분은 통계전문가가 30%의 수가 대표성을 가질 수 있다고 얘기한다. 맞는 말이지 3100만개의 표중에 1000만개를 각 지역별로 깠을때 나오는 수치가 나머지 다 깠을때랑 비례적으로 일치한다고 본다면.


그런데 일치하지가 않는다. 모든 지역에서 후반으로 갈수록 박근혜보다 문재인의 표가 많이 나오는 성향이 나타난다. 간단히 말해서 개표 초반에 박근혜의 표가 많은 투표함이 먼저 개봉되었고, 후반에 문재인의 표가 많은 투표함이 개봉되었다는건데, 전국적으로 이렇게 동일하게...? 


3100만개의 모수를 가지는 데이타집단은 확률통계의 법칙을 당연히 따라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이상한 점들이 나와서 의혹이 제기된다. 하지만 영화 더플랜에서 이 그래프에 대해 구체적인 부정선거 개표조작 가능한 시나리오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그냥 이런 이상한 점이 있다는 것만 말해줌. 이것도 부정선거의 가능성이 있다는 증거의 의미로 시뮬레이션을 해주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


더플랜 영화의 핵심은 분류표와 미분류표. 앞서 말한 투표용지 분류기가 정리만 해서 넣은 무작위 투표지들을 각 후보별로 분류해서 보낸다. 미분류표에는 진짜 무효표, 그리고 유효표인데 기계 오류로 들어간 것들이 있다. 따라서 미분류표는 다시 사람이 직접 검사해서 분류를 한다.


일단 이 미분류표의 비중이 3.6%나 나온 것에 대해 기계의 성능을 의심하는 대목이 있고, 더 나아가 분류표와 미분류표에서 나타나는 후보간 득표비율이 다른 점에 착안해서 추적을 한다.




챕터2에서는 해외 전문가들을 인터뷰하며 전자투표, 기계개표 방식에서 해킹을 통한 조작이 가능한 점을 확인한다. 해킹 데모크라시, 민주주의를 해킹하다.


개표 조작 프로그램 만들었던 사람 인터뷰 ㅋㅋ


전자 투표방식의 경우 조작 가능성도 문제지만, 실제 유권자가 투표한 실물이 없기 때문에 조작이 되었는지 나중에 검증할 수 없는 것이 더 큰 문제이다. 검증할 수가 없으니까 이게 제대로 된건지 조작된건지 확인이 불가능하다. 나중에 결과가 이랬습니다 하고 컴퓨터 파일로 데이타만 띡 남아있으니깐. 과정을 들여다볼수가 없는 것이지.


전자 기계를 이용한 선거방식 중 한국은 투표지를 분류하는 옵티컬 스캐너 방식을 쓰고 있다. 


지금 다시 스샷을 보니 '대부분' 이라는 말이 떡밥같이 느껴지네. 이 기계는 아예 원천적으로 네트워크가 불가능하게 만들어야 하는거 아닌가. 


또한 이미 바이러스가 침투해 있다가 타겟 시점에 활동을 시작하는 걸로도 얼마든지 가능하기 때문에 개표할 당시 네트워크 차단했어요 이런 해명은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 스노든의 폭로 내용에서 미국 정부가 저런 해킹툴도 만들었다고 하는데, 미국이라면 타국의 선거에도 개입할 능력도 있겠다 싶었다. 스노든처럼 내부고발자가 나오기 전까진 다 음모론이겠지...


호텔 방에 전자카드키로 열고 들어가는데 그게 문을 열 수 없다는 의미가 아닌 것처럼, 보안카드 시스템 자체는 해커 입장에서 보면 아무것도 아니다.


매우 적절한 표현, 보안 쇼. 보안이 철통같은 것처럼 보여주기 식 쇼한다고 말한다. 정말 선관위 광고를 보면 네트워크 차단해서 해킹위험 없고 보안카드 적용으로 아무나 쓸 수 없어요~ 이 말들 뿐인데 정말 깨끗하다면 선거 개표가 종료될 때 저 개표분류기의 컴퓨터 하드를 전부 참관인에게 줘서 민간에 소스코드를 공개하고 문제없음을 검증받아야 한다.


스탠포드대학 박사님 왈, 일반적으로 기계식 개표시 미분류표는 1% 언더인데 너무 이상하다. 여기에 대해 조사 결과가 있느냐고 묻는다.


있다. 사람은 믿기 어려우니 기계가 맞다는 대답 ㅎ.....


이사람은 부정선거 개표를 추적했던 작가인데, 실제로 그 방법을 알게 된 후 시뮬레이션 테스트를 진행했다.


결국 개표기 프로그램만 해킹해서 바꿔놓으면 결과야 얼마든지 원하는대로 나오게 할 수 있는 노릇... 사실 이 방법은 미드 스캔들에서도 나온 적이 있다. 


여기서는 실제 입력된 투표결과를 왜곡해서 다른 결과표가 출력되도록 프로그램을 해킹했던 것이라 기계의 메모리칩에 증거가 남아있었는데, 옵티컬스캐너 방식으로 실물 투표지를 분류할때 해킹을 하고 나중에 프로그램 흔적을 없애면 추적할 수도 없다. 실물 투표지를 전수 수개표로 재검한다면 모를까


미분류표에서 뭔가 냄새가 나니까 일정한 규칙같은 단서를 찾을 수 있지 않겠냐 하고 힌트를 주는 박사님




챕터3에서는 이 미분류표의 비밀을 밝힌다.


출발은 분류표의 득표율과 미분류표의 득표율이 많은 차이가 난다는데서 기인한다. 이것만 보면 이상하긴 한데 사실 이해가 안된다. 미분류표가 항상 박근혜가 많은데, 어차피 미분류표는 사람이 다시 수개표해서 확인한다고 했잖아 그럼 이렇게 한다고 조작을 어떻게 하지? 굳이 미분류표에 박근혜표가 많이 빠지도록 만들 이유가 있을까?


캐나다 오타와의 통계학과 현화신 교수가 이 비밀을 풀었다. 분류표의 비율과 미분류표의 비율끼리 서로 다시한번 나누면 그 값이 1.5가 나온다는 간단하지만 의미있는 결론. Relative Ratio 렐러티브 레이시오 K가 의미하는 것은 즉 후보간 분류표의 격차대비 미분류표의 격차가 얼마나 다른가이다.


미분류표에 들어가는 유효표라는 것이 기계가 판독할 때 생길 수 있는 오류라고 한다면, 분류표와 미분류표에서 두 후보간 득표율은 비슷하게 나와야 할 것이고, 따라서 위에서 말한 K는 1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18대 대선에서 이 K값은 1이 아닌 1.5의 통계분포를 가진다. 마치 1을 기준으로 통계적으로 분포해 있어야 할 그래프를 누군가 오른쪽으로 밀어놓은 것처럼 말이다.


예전에 ▶로또 번호합 분포에 관한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데, 거기에서도 만약 로또의 번호합 통계중 가장 높은 부분이 중심이 아닌 어느 한 쪽으로 치우쳐져 있었다면 정말 이상했을 것이다. 그거야말로 랜덤한 확률통계를 따라야 하는 데이타니까.


하... 이건 번개 두번 연속해서 맞을 확률보다 어렵다고 봐야될 것 같습니다.


랜덤하게 나온 현상이 아니다. 그렇다면 이게 무슨 의미인가. 더플랜을 보고 있는 시청자도 똑같이 궁금할 것이다. 알았어 여기까지 뭔소리하는지는. 근데 K가 1.5이고 인위적 조작이 의심된다고 해도 그게 어쨌다는건가, 어떻게 조작을 했다는건가?


어떤 후보의 투표용지인가에 따라 기계가 의도적으로 미분류표 비율을 조작한다는 강력한 증거라고 말한다. 즉 지금 K=1.5가 나온 것이 의도적인 조작이라면, 박근혜의 표가 인위적으로 미분류표로 더 많이 빠지고 문재인의 표는 덜 빠지도록 만들었다는 뜻이다. 왜?


16대 대선 결과데이타는 이미 파기기간이 지나서 없지만 3곳의 투표소 자료가 보관되어 있어서 그걸로 똑같은 계산을 해보았다. 1에 수렴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이때는 미분류표로 빠진 투표지가 분류표로 빠진 투표지와 후보자별 득표수 비율이 같고, 이는 랜덤한 오류에 의해서 빠졌다는 것.


이제 어떻게 개표조작이 가능한지 설명하는데, 현화신 교수의 추측 시나리오에 따르면 이렇게 미분류표로 빠지는 비율을 조작하고 그에 따라 비워지는 부분을 무효표로 매꾸는 것이다. 즉 박근혜의 유효표를 일부로 미분류표로 많이 빼버리고, 무효표중에서 박근혜 쪽으로 야금야금 몰아준다. 미분류표로 빠진 표는 어차피 수개표 재검으로 다시 돌아오니까 결과적으로 분류표에 혼표를 통해 실제보다 높은 득표를 하게 된다.


실제 개표당시 기계 분류기가 분리한 투표지 뭉치에 혼표가 들어가 있는 장면





챕터4 51:48 이 제목은 18대 대선 당시 최종 득표율이다. 여기서는 앞서 알아낸 개표조작의 방법을 바탕으로 실제 시뮬레이션을 진행해본다.


정확도가 99.9%라면 천장중에 1장이 미분류표로 빠진다는 이야기인가? (무효표 제외한 미분류표에서 유효표의 비율이)


실제로 원래 기계의 프로그래밍을 해킹해서 K값을 설정하고 투입한 투표용지 수와 달리 결과가 원하는 대로 나오는 것을 확인하였다. 


어떤 입력을 해도 상관없다. 어차피 프로그래밍으로 결과는 세팅되어 있어서 결과에 맞춰서 잘 조작해서 뿌려주니까. 


뭐지 기계가 정말 조작한건가? 실제 투표지를 확인해보는 참관인들... 보다가 넘 많아서 빡침 ㅋㅋ 그리고 원래 박빙인데 이렇게 정말 미세하게 조작하는 경우 혼표가 1~2% 정도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정말 꼼꼼히 전수확인하지 않으면 못찾는다. 


아까 미국 작가가 개표조작 테스트했을때 참가했던 시민도 눈물을 흘렸었는데 더플랜에서 참여한 시민도 울컥하며 눈물을 흘린다. 아 이런거였구나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그렇게 열심히 외치고 소중한 한표를 투표하고 그랬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바꿔버릴 수 있는 거였구나 라는 심정일 것이다.


심지어 문재인표만 다 넣어도 원하는대로 박근혜쪽으로 분류해서 토해내는 모습에 경악하는 참관인들. 아니 이게 좀 젊고 컴퓨터나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가 있는 사람이면 당연히 가능하다고 생각할 것인데, 기계에 익숙치 않은 계층에는 다소 이해도 어렵고 충격적인 내용일 것이다.


선관위 디도스 사건도 다시 되짚어보고... 이렇게 기계 조작이 가능하며 네트워크로 연결된 상태라면 중앙 컨트롤센터를 해킹하는 것으로 연결되어 있는 시스템 자체를 얼마든지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한다.




마지막 장인 챕터5에서는 한국 현대사에서 자행된 부정선거의 역사들을 보여주며 또한 이 독재세력과 싸워온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노력이 아직 현재진행형임을 상기시킨다.


갈수록 소외되는 역사지식. 4.19 날짜는 알아도 4.19 혁명이 왜 일어났는지 배경까지 잘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이번 일련의 사태를 겪으면서, 민주주의의 필수적인 요소는 역사를 되새기는 것에 있다는 점을 가슴깊이 깨닫는다.


최근 18대 대선 부정선거 의혹이 많이 제기되면서 수개표해야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 많은 선진국에선 여전히 수개표 방식을 고수하고 있으며 독일의 경우 수개표로 회귀한 사례이다. 


2009년 독일 헌법재판소에서 전자투표가 헌법을 침해한다는 판결을 내려 폐지해버림. 이 결론까지 이끄는데에 공헌한 주역은 한 부자인데, (돈많은 부자 말고 아버지와 아들)


정치학자인 아버지 요아힘 비스너와 그 영향으로 어릴때부터 선거제도를 많이 접해본 아들 물리학자 박사 울리히 비스너. 아버지는 정치에 있어선 보수성향이라고 하는데, 이 투표의 투명성을 통한 민주주의의 존립은 보수와 진보같은 이념을 떠나서 국민의 기본 권리를 보장하는 최우선적인 사상이다.


ㅠㅠ


나중에 우리 아이가 잘못된 것을 보고 바른 말을 했을 때 '쟤 왜저래' 라거나 불이익을 받는 세상이 아니라 '와 정말 멋있다' '너 바른말 했다' 소리를 듣는 세상이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참가했습니다.




영화에서 제시한 대안처럼 수개표를 먼저 하고 분류기를 통해 2차확인하는 방식으로 하거나, 각 투표소 현장에서 바로 수개표하는 방법으로 하면 보다 투명하고 논란이 덜할 것 같다. 분류기가 조작을 하더라도 사람이 확인해서 이거 너무 이상하잖아? 하고 잡아내면 되는데, 분류기 뒤에서 검표를 하니까 속도를 못따라가서 제대로 확인을 못하는게 문제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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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애리놀다~♡ 2017.04.17 06:29 신고

    지난 대선에서 개표조작으로 그 사람이 선출되었다는 소식을 계속 들었어요.
    이번 대선은 부정선거를 바로잡아 정당한 사람이 선출되길 바랍니다.

    • BlogIcon 라오꽁 2017.04.17 22:12 신고

      네 멀리 타지에서도 바른 대한민국이 되도록 응원해주세요 ^^
      투표까지 해주시면 최고~!

    • BlogIcon 애리놀다~♡ 2017.04.17 23:13 신고

      저는 대한민국 선거에 투표권이 없어서 투표는 할 수 없구요. ^^;; 하지만 바른 인물이 선출되길 여기서도 응원합니다. 홧팅~~! ^^*

  2. ssy 2017.04.17 08:00 신고

    더러운 놈들! 대선 후 모조리 잡아들입시다!!^^

    • BlogIcon 라오꽁 2017.04.17 22:12 신고

      조사를 해볼 가치는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이제와서 딱히 증거가 없어서 정말 뭐가 있었다고 해도 찾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네요.
      이래서 어떤 전자 방식을 도입하더라도 실물 투표지는 반드시 몇십년 보관하도록 해야 한다고 봅니다.

  3. BlogIcon lifephobia 2017.04.17 11:22 신고

    이번에는 선거 개표 조작하는 쪽이 떨어지고
    조작 당하는 쪽이 꼭 당선되길 바랍니다.
    꼼꼼하신 분이 시작했다고 들었는데, 꼭 벌을 받으면 좋겠어요.

    • BlogIcon 라오꽁 2017.04.17 22:11 신고

      더플랜 영상에서 개표 조작을 했다고 증거를 제시한 것은 아닙니다.
      이런 비정상적인 상황이 있는데 뭔가 이상하지 않냐,
      그리고 이 방식은 이러이렇게 하면 조작이 가능한 위험성이 있는데 바꿔야 하지 않냐
      하고 국민이 관심을 가져줘서 그러한 일이 안일어나게 하는게 목적이겠죠.
      일단 다가오는 19대 대선을 공정하게 치뤄야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