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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수업준비와 공부를 하려고 조용하고 의자 편한곳이 없나 찾아보다가, 광교카페거리에 딱 맞는 곳이 있어서 가보았다. 앨빈 고귀한친구 라는 카페인데, 의자가 좌식 쇼파로 되어있어 앉아있기 편하게 생겼다.






카페 Alvin에는 입식도 있고 좌식도 있어서 골라 앉으면 되고, 좌석수도 꽤 많다. 주말오후에는 당연히 사람이 꽉 참. 광교카페거리 가봤다면 알겠지만 카페거리 옆에 하천이 있고 탁 트여있어서 통짜유리 창문으로 햇빛도 기분좋게 들어온다.


우리는 유자차와 자몽차, 그리고 가또쇼콜라 조각케익을 주문했다. 처음에 이렇게 가져오는데 저 밑에 받침대가 잔인줄 알고 무슨 잔을 저렇게 많이 가져오지? 라고 생각했음 ㅋㅋㅋ;;


이렇게 촛불을 켜서 차를 계속 데워주는 목적이었다. 2시간 가까이 앉아서 홀짝홀짝 계속 차를 마시는내내 따뜻하게 즐길 수 있었다. 보통 카페들처럼 그냥 컵에 한잔 주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나와서 놀라기도 했고 너무 좋았음




잔도 예뻐서 카페 앨빈Alvin을 배경으로 요리조리 사진을 계속 찍어본다. 잔이 저렇게 이중으로 되어 있어서 한입 홀짝홀짝 마시게 되어있다. 그래서 더 식지 않고 따뜻하게 차를 오래 즐길 수 있는 것 같다.


조각케익도 맛있었고.. 카페 앨빈Alvin에는 조각케익 외에도 떡볶이 허니브레드 샌드위치 메뉴도 팔아서 요기도 가능하다. 이정도 인테리어와 아늑한 분위기라면 ▶브라우니70처럼 브런치 메뉴를 팔아도 좋을거 같은데? 다음에도 노트북 할 일 있거나 책보고 싶을때 광교카페거리 앨빈Alivn을 찾아야겠다. 너무 편안하고 기분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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