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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중국의 팹리스 칩메이커 회사의 수는 500개에서 1300개로 늘어났으며, 2016년 매출은 241억 달러를 기록했다. 반도체굴기로 메모리분야까지 따라마시기 전에 파운드리와 팹리스 부문에서는 벌써 저만치 치고나가는 중이다. 2016년 수익을 기반으로 한 중국 최대 팹리스 반도체회사 순위를 살펴본다.


HiSilicon Semiconductors - $3.87 billion (¥26 billion)

하이실리콘 반도체 - 38억 달러


The largest Chinese chip supplier is this subsidiary of Huawei, the smartphone giant and the world’s largest maker of telecommunications gear. Based in the Chinese city of Shenzhen, it sells silicon for surveillance cameras, displays, set-top boxes, and wireless modems.


중국의 가장 큰 칩 공급업체는 화웨이의 자회사인 하이실리콘 반도체이다. 화웨이는 스마트폰 업체이며 세계 최대의 통신장비 생산업체이다. 하이실리콘 반도체는 중국 선젼에 위치하고 있으며, 감시카메라, 디스플레이, 셋톱박스 그리고 무선모뎀의 반도체를 판매한다.



Tsinghua Unigroup - $1.86 billion (¥12.5 billion)

칭화유니그룹 - 18억 달러


Tsinghua is something of a microcosm of China’s plans to boost its domestic semiconductor output. In 2013, it bought Spreadtrum Communications and RDA Microelectronics, two of China’s largest mobile chip firms, which have technology transfer deals with Intel. It also plans to invest $30 million in a memory chip factory in Nanjing.


칭화유니그룹은 중국 정부 국가주도의 반도체산업굴기의 일환이다. 2013년에 중국의 모바일칩 회사인 Spreadtrum과 RDA를 인수하였다. (인텔은 15억달러를 투자해 이들의 지분을 20% 보유했다) *인텔 입장에서는 파운드리 시장을 진입하면서 협력관계를 만들고, 현재 모바일 90% 이상이 ARM설계를 사용하는데 자사의 x86 아키텍쳐 기반칩의 점유율 상승을 꾀할 수 있다. 칭화유니그룹은 $30mn을 투자해 난징에 라인을 건설할 예정이다.


Tsinghua’s chairman Zhao Weiguo has pledged to invest $47 billion in the next three years to become the world’s third largest chipmaker behind Intel and Samsung. But other industry executives are not convinced that Tsinghua, which is backed by the government, can fill that role.


칭화유니그룹은 향후 3년간 $47bn을 출자해 인텔, 삼성 다음의 칩메이커가 될 것을 천명했다. 그러나 다른 산업 리더들은 정부를 등에 없은 칭화유니그룹이 그 역할을 할 수 있을거라 확신하지 않는다. *인력을 어떻게 끌어들이는지, 기술투자가 어떤 방향으로 이루어지는지 회사별로 좀 더 세밀하게 조사해봐야 할 듯..




Omnivision - $1.39 billion (¥9 billion)

옴니비전 - 13억 달러


In 2015, Omnivision Technologies, which designs image sensors for smartphones and tablet cameras, sold itself to Chinese investors for around $1.9 billion. The company, founded in Santa Clara, Calif., makes most of its revenue from China, which boasts the largest smartphone market in the world.


2015년 스마트폰 이미지 센서, 태블릿 카메라를 설계하는 옴니비전은 중국 투자자에게 19억달러에 매각되었다.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에 설립되었고 가장 큰 수익을 세계최대 스마트폰 시장인 중국에서 내고 있다. 




ZTE Microelectronics - $892.57 million (¥6 billion)

ZTE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 890만달러


The chip designer, based in Shenzhen, operates as a subsidiary of telecommunications giant ZTE, which stole headlines last year for running afoul of U.S. export sanctions. It incurred a $1.9 billion fine from the Commerce Department after selling telecommunications gear with American parts to Iran.


선전에 있는 칩 설계업체이며 거대 통신기업 ZTE의 자회사로 설립되었다. 작년에 미국 무역제제와 관련하여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이란에 통신장비를 판매하여 미국 상무부로부터 19억달러의 과징금을 부여받았다.



CEC Huada Semiconductor - $505.79 million (¥3.4 billion)

CEC 화다 반도체 - 500만 달러


Huada primarily sells security chips for government access cards and SIM cards that telecommunications companies slip into cellphones. In 2009, it became a subsidiary of China Electronics Corporation Holdings, which is directly run by the central government.


화다는 주로 정부의 출입카드와 SIM카드의 보안칩을 판매하는 회사이다. 2009년에 중국전자그룹의 자회사가 되었다.




Nari Smart Chip - $478.27 million (¥3.2 billion)

나리 스마트칩 - 470만 달러


Beijing Nari Zhixin Microelectronics Technology is similarly linked to the government through a cascade of subsidies. It sells security and communications chips for smart meters, industrial control systems, and railroad equipment.


베이징 나리 즈신 마이크로일렉트릭 기술은 정부와 보조금으로 연결되어 있다. 스마트미터, 산업제어시스템, 철도장비에 들어가는 보안과 통십칩을 판매한다.


It supplies parts to its parent company, which in turn provides electric power equipment to its parent, State Grid Corporation of China, the country’s electric utility monopoly. Unsurprisingly, State Grid is owned by the state.


국가 전기유틸리티를 독과점하고 있는 모회사인 State Grid Corporation of China에 전력 장비를 제공한다. 당연하게도, State Grid는 주정보소유의 국영기업이다.




Shenzen FocalTech - $446.28 million (¥3 billion)

선전 포컬테크 - 440만 달러


This is the Shenzhen subsidiary of FocalTech Systems, which was founded in California before merging with Taiwan’s Orise Technology in 2015. It makes controllers that measure pressure put onto touch screens, LCD drivers, and fingerprint sensors used in various electronic devices.


캘리포니아에 설립되고 2015년 대만 오라이즈 테크놀로지에 합병된 FocalTech Systems의 선전 자회사이다. 다양한 전자장비에 들어가는 터치스크린의 압력측정기, LCD 드라이버IC, 지문인식센서 등을 만든다.




Silan Microelectronics - around $342.15 million (¥2.3 billion)

실란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 340만 달러


Silan Microelectronics, based in the city of Hangzhou, sells everything from microcontrollers to power management chips. Last year, the company announced that it would invest $120 million in a manufacturing plant with assistance from the Big Fund.


실란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항저우에 위치하고 있고, 전력 관리칩의 모든 마이크로컨트롤러를 판매한다. 작년에 빅펀드의 원조로 120만 달러를 제조라인에 투자한다고 발표하였다.




Beijing ISSI - around $342.15 million (¥2.3 billion)

베이징 ISSO - 340만 달러


Integrated Silicon Solution Incorporated sells SRAM, DRAM, and flash memory chips. In 2015, the Chinese investment firm, Uphill Investment, bought the fabless chipmaker founded almost thirty years ago in Milpitas, Calif.


ISSI는 SRAM, DRAM, 플래시메모리 칩을 판매한다. 2015년에 중국의 연합 투자회사 Uphill은 캘리포니아 밀피타스에 설립된 30년된 팹리스 칩메이커를 인수했다. *그래서 ISSI가 중국 회사가 됨




Datang Semiconductor - around $342.15 million (¥2.3 billion)

다탕 반도체 - 340만 달러


This supplier is a subsidiary of the telecommunications giant Datang. It is more commonly known as Leadcore Technology, which was independent before being acquired in 2015. In January, it formed a new company with Qualcomm called JLQ Technology to devise wireless chips for smartphones and tablets.


거대 통신기업 다탕의 자회사이다. 2015년 독자적인 회사였을 때의 리드코어 테크놀러지 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1월에 퀄컴과 함께 스마트폰과 타블렛의 무선칩을 고안하는 새로운 회사 JLQ 테크놀러지를 설립하였다.


▶출처 electronicdesi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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