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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출근하지 않는 주말,

남들처럼 브런치라는 걸 한번 먹어볼까 하고 집을 나섰다.


难得上班的周末,

为了像别人一样吃早午餐出门了。






인터넷에서 검색 후 아프리카나 라는 음식점이자 카페를 찾아갔는데,

외진 골목 어귀에 들어가 있고, 이렇게 텃밭에서 직접 채소도 기르고 있었다.

나도 이런 집에 살고 싶다 생각이 들게 한적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느꼈다.


在网上搜索后去了“AFRICANA",是餐厅也是咖啡厅。

在胡同很深的地方,还有房前屋后这样种植蔬菜。

感到平静和悠闲,我也想住这样的房子。






정확한 위치는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은 분당 율동공원 근처이다.

율동공원 호수가라기보다는 서현먹자골목 쪽에서 그 골목길 따라서 쭉 들어가다보면

거의 끝무렵에 아프리카노 카페가 있다.


正确的位置是兜风路线"율동공원"附近。

而不是“书岘美食节“那条胡同的终点。






내부 인테리어가 아기자기하고 예쁘다.

주말에 브런치 먹으러 오기 딱 알맞는 분위기이다.


室内装修娇小可爱的风格而且很漂亮。

气氛真适合周末来吃早午餐












밖에도 자리가 있고,

단체로 회식할 때 바베큐 해먹어도 괜찮을 것 같다.


外面也有座位,

我觉得会餐的时候吃BBQ也好。







골동품같은 타자기

나는 사용해본 적이 없다.

멋있지만 지금 쓴다면 조금 답답하겠지??


好像是古玩的打字机

我没用过。

虽然很好看但是现在使用的话, 

用起来有点儿烦闷吧?






카페 아프리카나 메뉴판

비비큐 파티해도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메뉴판에도 단체회식용 비비큐메뉴가 있다. 1인당 35000원


咖啡厅”AFRICANA“的菜单

我刚才觉得在这儿举行BBQ晚会也好,

正好菜单里有BBQ. 1份35000韩币


그리고 저 귀여운 럭키라는 강아지는 밖에 개집에 있다.

사실 되게 큰 견공임 ㅎㅎ 크고 온순하다.


还有那只可爱的小狗在外面的狗窝

其实很大的 哈哈 又大又温顺







샌드위치랑 잉글리쉬 브렉퍼스트를 주문했다.

브런치 주문시 음료 포함 또는 50% 할인이 가능해서

오렌지 쥬스와 아프리카노를 같이 시켰다.


点了三明治和英式早餐。

点早午餐时饮料免费或者打五折

所以也点了橙汁和杯AFRICANO。









짜잔~! 나왔다.


哇~ 来了








샌드위치는 진짜로 빵 세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중국어로 샌드위치가 三明治 라서 한 말)

안에 야채와 토마토 등이 푸짐하게 들어있다.


三明治真的由三张面包组成的

(说了因为汉语SANDWICH是三明治)

里边的西红柿和蔬菜等等很丰盛






샌드위치를 시키면 샐러드도 함께 나온다.


点三明治的话沙拉也一起跟着来了。








잉글리쉬 브렉퍼스트는 호텔 조식이 떠오르는 메뉴이다.

조금 기름진 메뉴와 건강해보이는 계란후라이, 구운토마토가 같이 있다.


英式早餐让人想起酒店早餐的菜单

有点油腻却看起来健康的煎鸡蛋,配着烤西红柿。






계란후라이 부치는 기술이 뛰어나다.

먹음직스러운 반숙


煎鸡蛋的技术很厉害。

看着好吃的“半熟”








팬케익이 두툼하면서도 부드러웠다.

꽤 맛있었지만 그녀가 해주는 팬케익이 더 맛있다. ^^


煎饼厚厚的,嫩嫩的

比较好吃,不过她给我做的煎饼更好吃 ^^







둘이 먹기에 상당히 많아서 천천히 얘기하면서 먹었다.

여유있는 주말 오후의 맛있는 한 끼였다.


我们俩吃的话有点多,边聊天儿边慢慢地吃。

是悠闲的周末下午的美味的一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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