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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탑역 NC백화점하고 홈플러스쪽 말고 큰길 반대편 쪽으로는 먹자골목이 늘어서 있습니다. 물론 NC백화점 쪽에도 먹을 곳 많고요. 분당은 어쩜 모든 지하철역이 다 번화가인지, 진짜 역세권 개발이라는 말의 모범답안같은 모습.


그중에 무난하게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는 밥집을 소개합니다. 이름도 쉐프의 밥집임 ㅋ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들도 눈에 띕니다. 요즘 젋은 식당오너들 보면 인테리어에 자기만의 예술세계를 표현하듯 멋지게 꾸며놓은 경우가 많아요. 볼때마다 아 나도 이런 식당 하나 했으면 하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늦은 저녁을 먹는만큼 생맥주 한잔을 곁들여 주었습니다.





건강해보이는 샐러드 한접시와 (5,000원)




불고기디쉬 (8,300원) 하나를 주문했습니다. 저는 양이 원래 많았는데 양 적은 사람과 먹다보니 식사량이 조금 줄었네요. 잘된 일이죠. 뱃살도 좀 들어갈 기미를 보였으면 ~~









말그대로 정성껏 만든 집밥 느낌입니다. 분위기 좋은 브런치 카페같은 곳도 좋지만, 이렇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밥같은 한 끼 해결할 수 있는 곳도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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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2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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