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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은 다시 갈 일이 없겠지만, 한 때 새집의 가구들을 마련하러 뻔질나게 다녔던 광명 이케아이다. 이케아 사진을 보니 문득 결혼 준비하던 때가 새록새록 떠오르는구나. (다음지도 첨부에 스토어뷰 라는 것도 있네 와 신기...)



주말의 이케아는 그야말로 북새통이다. 어딜가나 바글바글~ 하다. 당연하기도 하지만 셀프픽업과 계산대보다는 쇼룸에 사람이 훨씬 많은 것을 보면 진짜 사기보다는 와서 구경하고 밥먹고 가는 사람도 꽤 될 것 같다. 이케아는 푸드코트 먹을려고 멤버쉽 만든다는 소리도 있을 정도로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가 많다.



길게 늘어선 푸드코트 줄. 줄을 따라 가면서 원하는 음식을 카트에 담고 나가면서 계산을 하는 방식이다. 밥 뿐 아니라 빵과 디저트류도 있다 모두 다 저렴하다. 전체 메뉴사진과 가격표는 카드뉴스로 정리된 글이 있어서 링크를 남긴다. ▶이케아푸드코트 - 보배드림 






연어스테이크. 저렴한 가격대로 제공하기 위해 메뉴간 재료가 얼추 비슷하다. 대부분이 연어를 사용한 요리이다. 그래서 여러개 시켜놓고 계속 연어만 먹으면 입에 물려서 질려지기도 함...



연어살이 올라간 볶음밥. 그냥저냥 싼맛이 먹는 수준 ㅎㅎ



이 미트볼은 꼭 시키게 되는데, 이유는 거의 항상 1+1 행사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이케아 푸드코트 메뉴는 멤버쉽 할인으로 더욱 저렴한 가격이 되므로 카드 또는 멤버쉽 바코드 이미지를 미리 준비해놓는게 좋다. 처음에 전화번호같은걸로 조회될 줄 알고 얘기했는데 실물카드 있어야된대서 옆에서 홈페이지 들어가서 멤버쉽카드 이미지 받느라 생고생했던 기억이.... 



암튼 이제는 슬슬 추억 속으로 들어가고 있는 이케아 방문의 기억들이다. 물론 손바닥이 까지도록 드라이버를 돌려가며 조립한 많은 가구들은 우리집에서 나의 생활속에 녹아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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