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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한정식집이며 여러곳에 체인이 있는 진진바라의 여의도점에서 밥을 먹었다. 아내와 우리가족이 함께 식사하는 자리여서 예약까지 하고 갔는데, 룸이 없대서 홀로 자리를 예약했더니 사실 예약한 의미는 없었다. 돌잔치나 피로연 같은걸 하는 커다란 방에서 그냥 빈자리에서 먹음 ㅎ


[여의도 진진바라 테이블셋팅]


식기와 테이블세팅부터 참 정갈해보인다.



죽부터 본격적으로 시작. 마치 부페에서 먹은 것처럼 음식 사진이 참 많다. 그럼 어디 사진 대방출 해보실까. 더 자세한 메뉴소개는 ▶진진바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원한 무동치미


[여의도 진진바라 진하코스 메뉴]


콩과 견과류 곁들여진 간단한 샐러드. 탕평채(?)


[여의도 진진바라 진하코스 메뉴]


메밀냉채(?)



야채쌈


[여의도 진진바라 진하코스 메뉴]



감질맛나게 조금씩 나오니까 더 고급스럽게 느껴졌던 모듬활어회






많아서 이름도 잘 모르겠다 


[여의도 진진바라 진하코스 메뉴]


대하구이. 정식명칭은 대하오색선


[여의도 진진바라 진하코스 메뉴]


모듬전


[여의도 진진바라 진하코스 메뉴]


매실떡갈비


[여의도 진진바라 진하코스 메뉴]


해물냉채


[여의도 진진바라 진하코스 메뉴]


야채보쌈. 육류만 해도 종류가 여러가지고, 사실 거의 모든 종류 고기를 다 먹는듯 ㄷㄷ 배터진다 배터져


[여의도 진진바라 진하코스 메뉴]


궁중잡채


[여의도 진진바라 진하코스 메뉴]


밥에 나오는 6첩반상


[여의도 진진바라 진하코스 메뉴]


모듬해물볶음. 사실상의 낚지볶음이다.



계절탕(?) 매운탕인듯



후식으로 마무리. 배터지게 정말 잘먹었네. 음식이 한꺼번에 우르르 많이 나오니까 처음부터 못먹을거 같으면 먹을만큼만 나눠서 먹고 나머지 싸달라고 하는게 현명한 것 같다. 언제 격식있는 자리가 필요할때 찾으면 좋은 진진바라. 예약은 일찍 해야 룸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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